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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4 마지막 예고편 - 데빌 인사이드(Devil Inside)


왕좌의 게임 시즌4 방영일인 4월 6일이 다가올수록 관심과 열기가 후끈해지고 있습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4는 지금까지의 시즌과는 다르게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지금까지와는 또다른 스케일의 장면들을 많이 준비하고 있다고해서 좀 더 기대를 키워가고 있는데요. HBO에서 시즌 시작전 마지막 예고편(트레일러)인 데빌 인사이드(devil inside)를 선보였습니다.





트레일러 #4 데빌 인사이드로 음악도 피쳐링되어 있고, 특히나 이번 예고편에서는 대너리스가 키우는 용의 존재가 확실히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원제에서 나오듯 용의 존재는 이야기의 2개의 큰 축에서 하나를 이루는만큼 왕좌의 게임 시즌4부터 점점 존재감을 키워갈테니 말입니다. 흩어진 등장인물이 또 어떻게 각자의 위치에서 이야기를 진행해나가게 될까요?


왕좌의 게임 시즌4를 살짝 예상해보면 북쪽의 얼음 이야기는 존 스노우를 중심으로 이끌려 갈 것으로 예상되고 역시나 남쪽의 불은 대너리스가 이끄는 용이 담당하게 되겠지요. 중앙의 칠왕국은 고인물이 섞어나듯 이미 망조가 들어서 어떤 형태로 참극이 일어나며 붕괴해갈 지를 구경하는 맛이 있을 듯 합니다. 물론, 그 사이에서 치정과 배신등등의 흥미 포인트가 숨어있겠지요. 왕좌의 게임 시즌4도 엄청 기다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왕좌의 게임 시즌4는 다른 예고편들에서 시즌3의 피의 결혼식보다 더한 충격과 웅장한 스케일이 있다고 이야기 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셜록 지나고 놓쳤던 지난 고전들 가끔 찾아보는 입장에서는 왕좌의 게임 시즌4의 방영일이 무척 기다려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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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eadcorps.tistory.com BlogIcon -_________-0 2014.03.21 23:54 신고

    왕좌의 게임 들어만 보고 스틸컷은 처음보네요.^^;

    리스트에 넣어두고 나중에 찬찬히 봐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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