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와 예약가입 방법


국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가입가 24일 오후부터 시작됩니다. 오래도록 기다려온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이기 때문에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예약가입에 앞서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와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를 통해 아이폰6 형제의 외형적 특징과 사이즈에 대한 장단점등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아이폰6 예약 방법과 혜택, 요금제 선택시의 혜택등도 알아보겠습니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와 예약가입 방법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 - 패키지 구성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의 박스를 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아이폰과 똑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의 동영상에서도 봤듯이 아이폰6가 조금은 미끄러울 수 있으니 박스에서 꺼낼 때 조심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의 구성품은 기존과 똑같습니다. 본체, 이어버드 하나, 충전용 어댑터와 8핀 USB 케이블, 그리고 아주 간략한 설명서와 워런티가 들어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구성품


어댑터가 귀여게도 눈길을 끌더군요. 사용해보면 점점 작아질수록 편리한게 이 녀석이니 말이죠.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구성품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구성품


이어버드와 USB 케이블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굳이 큰 차이가 없어도 되는 부분이고 익숙해진 사용성에서도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 - 디자인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이제 박스에서 꺼낸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이폰5S까지는 주로 화이트 베이스가 되는 녀석들만 사용해보다가 이번에는 일부러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를 선택해봤습니다. 베절의 통일감이 묘하게 어울리는 녀석이죠.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정면에서 바라보는 느낌은 상단이나 하단이나 기존 아이폰 디자인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느껴집니다. 하지만, 모서리 부분에서의 라운드는 좀 더 강조되어 보입니다. 사진의 지문은 터치아이디 용은 아닙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역시 모서리의 라운드 처리는 볼수록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사이드와의 연결도 상당히 자연스럽습니다. 보기에만 좋은게 아니라 아이폰6 형제들이 조금 미끄러워지기는 했지만 상당히 부드러운 터치감과 사용감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이제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의 사이드를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역시나 전체적으로 모서리는 라운드를 유지하고 있고, 우측면에는 전원버튼과 유심슬롯이 존재합니다. 아이폰6부터 전원버튼이 사이드로 옮겨진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이폰만 사용해서 상단에만 익숙해진 분들도 그다지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왼쪽 사이드에는 역시나 진동 버튼과 볼륨 버튼이 보입니다. 기존의 둥근 형태에서 조금 넓고 가늘어진 것이 특징이지만 사용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전원 버튼이 사이드로 가서 조금은 심심해진 윗면과 마이크의 디자인이 바뀐어 대칭을 이루지 않는 아랫면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각 부위들도 라운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디자인의 부드러움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후면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후면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후면


아이폰6의 뒷면은 역시나 절연테이프로 알려진 디자인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부분이기도 하니 일단 모양새만 남겨봅니다. 그런데 실제로 볼 때는 그렇게 거슬리지 않더군요.




다음은 잠깐 만져보는 동안 성능에서는 만족한 카메라입니다. 하지만 알려진대로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서 케이스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스치더군요.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그립, 그립감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그립, 그립감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그립, 그립감


참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기도 하고 4.6인치에서 보는 헬로는 새로운 느낌이더군요. 175cm 정도의 일반적인 남성의 손에서 아이폰6는 위와 같은 느낌의 그립감을 보여줍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나노, 유심칩


아이폰6도 여전히 나노 유심칩을 사용합니다. Micro 유심칩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이번에 자르기 신공이나 새로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노 유심칩을 메인으로 사용하면서 어댑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 - 기본 동작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UI


이제 유심을 넣고 활성화 시킨다음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의 UI를 살펴봅니다. 일단은 확실히 시원해진 느낌의 아이콘 배열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UI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UI


콘트롤창과 알림창의 경우는 기본은 유지하고 있지만, 시원한 사이즈 덕분에 새로운 느낌마저 들기도 합니다. 자세한 변경점은 다른 글에서 다루고 이번에는 전체적인 모습만 살펴보겠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UI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UI


아이폰6와 특히 아이폰6 플러스에서 사이즈가 커져서 한손 동작이 어려울 것이라는 것에 대한 애플의 대답입니다. 홈버튼을 짧게 두번 누르면 위와 같이 아이콘들이 내려옵니다. 기본 6열의 아이콘 배치가 부담될 법도 하지만 작은 사용법으로 큰 차이를 만들어냈다는 생각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UI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UI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UI


아이폰6의 경우는 조금 무리하면 기본 상태에서도 우측 상단의 아이콘을 활용할 수 있지만, 홈버튼 두번 터치로 확실히 한손 사용에 무리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이번에는 크고 아름다운 아이폰6 플러스를 살펴보겠습니다. 구성품등은 아이폰6와 동일하니 패스하고 전체적인 모양과 사용성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그립감


아까의 그 175cm의 일반정인 남성의 손입니다. 남자의 손이라도 5.5인치에 위아래 베젤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손 그립은 좀 큰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시원한 화면이 기대되는 아이폰6 플러스이기도 합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그립감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그립감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그립감


편하게 한 손으로 조작을 해봤습니다. 위와 같이 위에서 3열 아이콘까지는 무리가 없습니다. 물론, 우측상단의 꼭지점에 있는 아이콘까지는 한손으로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홈버튼 두번 짧게는 아이폰6보다 더 많이 아이콘들을 땡겨 내려주기 때문에 유사한 사용감으로 엄지 손가락을 사용해서 전체 아이콘을 활용하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그립감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그립감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키보드


아이폰6도 시원하게 커진 느낌이었지만, 아이폰6 플러스에서의 UI들은 정말 시원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키보드 사이즈 때문에 오타난다는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못할 정도로 시원해진 키보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가로모드


그리고 실제로 가로모드를 실행해보자 미니 사이즈의 태블릿도 겸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사이즈에서의 차이는 있지만 중간적인 역할은 충분할 듯 보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디자인


시원해진 브라우징과 건강등에 대한 다른 기대도 있지만, 개봉기니깐 간략하게만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가입 방법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예판, 예약가입, 예약, 방법


지금까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개봉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이제는 10월 24일 오후부터 시작될 아이폰6 예약 가입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예판, 예약가입, 예약, 방법


아시다시피 아이폰3gs가 국내에 처음 도입될 때가 가장 빠르게 대응했던 곳이 kt입니다. 아이폰5s때도 <아이폰5s 예약열풍, 1시간 동안 일어난 일>, <아이폰5 가입자 현황> 등에서 살펴봐도 kt가 아이폰에 쏟는 관심과 준비는 특별하다고 생각됩니다. 거기다 이번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가입에 있어서도 5만명(문자접수 2만명+올레샵&대리점 3만명)을 1차로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kt 아이폰6 예약 가입의 경우 택배뿐만 아니라 가까운 대리점에서 픽업도 가능하니 예약 판매로 인한 늦은 배송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몇 번 해봤으니 이제는 잘하는거죠.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예판, 예약가입, 예약, 방법


거기다 kt 아이폰6 예약 판매의 좋은 점은 사용하던 폰을 중고처리 하느라 고생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kt에서 운영하는 올레 그린폰을 이용하면 중고처리와 동시에 아이폰6를 받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깐깐하게 처리한 중고와는 차액이 있겠지만, 번거로운 중고거리를 빼고 빠르게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만지기에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개봉기, 예판, 예약가입, 예약, 방법


<아이폰6 출시일 발표와 단통법에서 스마트폰 선택하기>에서도 알아봤지만, 기존 kt 이용자 분들이라면 올레멤버십은 물론, 올레샵포인, 제휴카드사들의 포인트를 기기값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꼭 알아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가입 혜택으로 올레 악세사리샵 2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폰6 형제들의 카메라를 생각하면 케이스 하나는 고려해야 할터인데, 같이 이용하기 좋은 혜택이라고 생각됩니다.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로 예정된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가 또 어떤 반향과 새로운 기록들을 만들어낼 지 관심을 가지면서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개봉기를 마칩니다.



[관련글]

- 아이폰6 출시일 발표와 단통법에서 스마트폰 선택하기

- 갤럭시노트4 아이폰6 플러스 비교광고의 숨은 의도는?

- WWDC 14 생중계 후기, os X 요세미티의 확장과 iOS8 기능 기대돼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