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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는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인 「포켓몬스터 하트골드」, 「포켓몬스터 소울실버」를 2월 4일에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 「포켓몬스터 하트골드」, 「포켓몬스터 소울실버」

  -이번의 무대는 성도지방! 전설의 포켓몬을 둘러싼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포켓몬스터 하트골드」, 「포켓몬스터 소울실버」는 신기한 생명체 「포켓몬스터(줄여서 포켓몬)」의 도감을 완성하기 위해 새로운 무대 성도지방을 여행해 가며 많은 사람들과 만나 성장해 나가는 RPG게임이다.

  본 소프트웨어에서는 같은 마을의 공박사로부터 포켓몬 한 마리를 받게 된 주인공이, 포켓몬과 함께 악의 조직 로켓단, 전설의 포켓몬「칠색조」와「루기아」를 둘러싼 모험을 펼친다.

  이번 타이틀에서는 지니고 있는 포켓몬들 중 한 마리를 선택해서 데리고 다닐 수 있게 되어, 포켓몬에게 말을 걸어 포켓몬의 반응을 살필 수 있게 되었다. 또한「포켓몬기어(줄여서 포켓기어)」가 등장,

  게임 속 캐릭터들과의 전화통화, 성도지방의 라디오 방송을 통해 게임상의 힌트를 얻을 수 있게 된 것도 특징이다.

  포켓워커TM동봉

  닌텐도 Wi-Fi 커넥션과 DS 무선 통신 기능을 이용하면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 「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와의 포켓몬 배틀과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를 가진 최대 4명이 포켓몬으로 스포츠 경기를 펼칠 수 있는 「포켓슬론」이 새롭게 등장해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늘어났다.

  이외에도 「포켓워커」가 동봉되어있는 점도 특징이다.

  「포켓워커」는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 소프트웨어와 적외선 통신이 가능한 만보계로, 포켓몬을 넣어 가지고 걸으면 포켓몬의 친밀도가 높아지거나 경험치를 얻을 수도 있다.

  주인공이 지닌 포켓몬 중 한 마리를 「포켓워커」로 데려와 야생의 포켓몬을 잡거나 새로운 도구를 얻을 수 있으며, 「포켓워커」끼리의 통신으로 자신의 포켓몬을 친구의 포켓몬과 만나게 하는 등 「포켓워커」 만으로도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와「포켓몬스터 소울실버」는 출현하는 포켓몬의 종류나 포켓몬의 출현율등이 다른 버전으로 2010년 2월 4일 발매되며, 희망소비자가격은 4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