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6s 태슬 케이스, 몽테뉴2 트랩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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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를 사용해오면서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해봤습니다. 그런데 지극히 저의 취향 위주로 케이스를 선택하게 되더군요. 인스타그램이나 카페등에서 보여지는 발랄(?)한 케이스들을 보면서 과연 저런게 편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최근엔 태슬(Tassel)을 중심으로 블링블링한 케이스도 유행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경험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남자의 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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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구성의 몽테뉴2 트랩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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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F/W를 바라보며 야심차게(?) 골라본 케이스는 호후의 몽테뉴2 트랩케이스입니다. 케이스 챙겨주는 동생 녀석이 남자의 색, 남자의 취향에 맛을 들여서 그런지 이번에도 과감한 제품을 추천해주더군요. 색깔도 당연하다는 듯 레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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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2 트랩케이스의 전면은 케이스 본체와 탈착이 가능한 태슬이 담겨져있고 뒷면에는 호후의 인스타그램 페이지 소개가 있군요. 제가 인스타는 별로인지라 모른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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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2 트랩케이스를 꺼내봤습니다. 일단 분리형 태슬이라 따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이렇게 전체적인 룩을 보면 깔끔하고 화려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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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와 레드의 색 조합이라 그런지 대륙의 느낌도 물씬 풍기지만 둘의 색 조합은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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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스타일을 좋아하는 친구와 저는 기능적인 디자인에서 이런 장식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케이스에 고리를 별도로 만들어 두었군요. 디테일의 마감은 겉에서 보기에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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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능부의 홈은 플라스틱에 금도금한 것이 조금은 약해보이기도 하지만 가이드를 만들어두고 사용에는 지장 없게 잘 정리를 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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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를 감싸는 타입이기 때문에 상하는 뚫려 있습니다. 블링블링을 위해서 보호는 잠시 양보를 해야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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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2 트랩케이스에서 처음으로 눈에 걸린 부분입니다. 뒷면의 고리를 고정하기 위해 안쪽면에 어쩔 수 없는 부위가 발생합니다. 쿠션이니 뜯어내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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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들어있는 태슬입니다. 태슬에 구슬도 하나 더 달려있고 태슬을 묶어주는 부위의 마감도 괜찮은 편입니다. 저의 미적 감각으로도 나쁘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는 젠스타일임 다시한번 밝혀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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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슬의 고리는 이렇게 일부분 접는 방식이기 때문에 탈착이 쉽고 별도의 활용이 가능합니다.




일장일단의 몽테뉴2 트랩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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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2 트랩케이스를 아이폰6에 씌워봤습니다. 역시나 바닥에 놓을 때는 뒤의 장식이 조금 방해가 되기는 합니다. 그런데 카페 등에서보니 이런 자세(?)도 크게 개의치 않고 편하게 잘 사용하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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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능부는 살짝 타이트합니다. 실제로 기능을 하는데는 무리가 없지만 안쪽의 보호부위 때문에 아무래도 타이트하게 끼워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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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2 트랩케이스를 끼운채로 손에 쥐어봤습니다. 뒤의 장식이 자연스럽게 그립을 잡아줍니다. 한 손 조작시에도 은근히 편리하더군요. 오호? 의외의 기능적인 면을 발견하게 되었고 손모델 좀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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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태슬을 부착해봤습니다. 아무래도 한 세트이고 블링블링한 느낌을 더해주니 말이죠. 부착도 쉬웠고 크게 불편하다는 느낌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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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고리가 2개 있기 때문에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둘 다 걸어놓고 이래저래 잠깐 만져보니 그래도 윗쪽이 좀 더 편리하기는 하더군요. 물론 개취입니다.




기분전환용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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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2 트랩케이스를 끼워서 잠깐 사용해봤습니다. 케이스라는 것도 개인취향을 상당히 타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추천하지는 못할 듯 합니다. 하지만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여자사람들이라면 기분전환용으로 하나쯤 가지고 있어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나 아이폰6s 로즈골드에 레드로 투톤을 주거나 핑크 색상을 매치해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다만 아이폰 6S에서는 좀 더 타이트할 것 같다는 생각이 스치는군요.

가격은 1만 3천원대로 호후(바로가기)에서 좀 더 다양한 색상과 제품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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