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볼스(Revols), 내 귀에 꼭맞는 방수 블루투스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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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재미있는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사용자의 귀에 딱맞춘 이어팁을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레볼스(revols)입니다. 지금까지 사용자의 귀에 이어팁을 커스터마이징하기 위해서는 한 달이라는 시간과 큰 비용이 필요했는데 레볼스는 1분에 완성시켜줍니다. 거기다 가격은 $199이니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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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점들을 잘 짚어낸 레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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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스는 플라스틱과 메탈을 헤드로 구성하고, 가장 중요한 실리콘 올딩팁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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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레볼스를 꺼내서 사용자의 귀에 착용하면 실리콘 몰딩팁이 사용자의 귀 모양에 맞춰지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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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용앱을 이용해 1분 만에 형태를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인지 궁금해지는군요. 1분 동안 열을 가하거나 어떤 프로세스를 원격으로 보내 이어팁을 고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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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4.1을 사용하지만 사운드를 놓칠 수 없는데 70년 전통의 일본기업 ONKYO와 협업을 통해 소리를 튜닝할 계획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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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스의 또다른 장점은 충전방식과 배터리팩으로 14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USB를 통해 기본 충전하는 레볼스는 8시간 플레이, 뒤에 살짝 끼워서 사용하는 리바이브(revive) 배터리팩이 6시간을 책임져서 총 14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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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앱을 통해서 차음력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인데, 사실 인이어 이어폰처럼 차음이 너무 잘되도 위험한 순간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레볼스는 전용 앱을 통해 손쉽게 차음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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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방수에 대한 부분인데 기본 레볼스에 스포츠 스킨을 입혀서 방수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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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조금 사이즈가 커지기는 하지만 다양한 색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목에 걸어 사용하는 레볼스의 특징상 운동에 적합한데 스포츠 스킨은 꽤나 유용한 아이템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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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레볼스의 유닛이 회전하기도 합니다. 유닛에서 선을 아래쪽으로 빼서 사용하는게 익숙한 사람과 귀 뒤로 돌려서 사용하는 사람들의 취향을 한번에 만족시키는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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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케이스까지 준비되어 있고 이어팁도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꽤나 맞은 구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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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얼리버드가 $169에서 200명을 대상으로 시작했지만 이미 마감이 되었고 현재는 $199달러부터 킥스타터를 통해 펀딩이 가능합니다. 2016년 1월 8일까지 킥스타터 펀딩은 진행되고 목표액은 넘어섰으니 계획대로 흘러간다면 2016년 6월에 배송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음질이나 실제 사용에 대한 정보는 부족해 보이지만 간편하게 자신만의 이어팁을 가질 수 있다는 것과 다양한 장점들이 보여서 레볼스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는군요. 그를 반증하듯 높은 펀딩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에서 펀딩 기회는 애매해져 버렸지만 관심을 두고 출시를 기대해볾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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