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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세스메이커 5>

 

 :: 왜? ::

 

왜? 갑자기 이 게임이 떠올랐을까?

요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정보들에 관심이 많아져서 그런지,

터치라는 디바이스의 인터페이스 특징을 잘 살린 게임이나 어플들이 가끔 스쳐간다.

'아이'가 폰이 아니라 '터치'라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ㅠ_ㅠ

 

각설하고...;;;

휴대폰에서 터치로 즐기면 괜찮을 것 같은 게임을 검색해보다가

우연히 눈에 띈! +_+ 프린세스메이커5!!!

이거라면 딱이겠다 싶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처럼 터치 인터페이스에서 RPG나 복잡한 액션등은 별로라고 생각한다.

아바타, 어쌔신 크리드, 스파르타(?)등의 게임을 터치에서 할 때는

터치에 안 익숙해서인지는 몰라도 멀티 입력(?)이 안되서 약간의 짜증이 섞이고

집중력을 많이 갉아 먹은 것 같기 때문이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영웅서기4는 어떤지 잘 모르겠다;;;)

차라리 '비트라이더'류의 리듬게임이나 'EDGE(엣지)'같은 게임이 집중하게 되고,

모바일의 장점인 이동 중에 적당히 즐기기도 좋았던 것 같다.

 


<프린세스메이커의 즐거움(?)인 성장과정! +_+>

 

 

:: 또 왜? 아이폰(스마트폰)인가? ::

 

사실, 얼마 전에 구석에 잘 모셔두었던 PSP를 꺼내들고 이래저래 게임들을 해보던 중,

(춸권6 해볼래다가 버닝해서 고스트한테 80연승 해버리기도 했지만;;; 쿨럭;;;)

스쳐보다가 왠지 패드로 메뉴를 일일히 고른다면 너무 귀찮을 것 같았다. -ㅅ-;;;

 

그렇다! 다른 이유보다 명령의 입력이 굉장히 직관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_+!?!?!?!?

거창하게 서두를 꺼냈지만,

결국은 이 이유밖에는;;; 게임이야 원체 유명하니;;;

(내가 오덕해서 프메1부터 알고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바로 이런 이유인 것이다. 이런 장면에서 커서를 움직일려니;;; 쿨럭;;; 손가락으로 한번에 콕콕?!!!>

 

 

:: 잠시, 추억 속으로... ::

<고백하자면... 검색중 요런 이미지들 때문에... ㅠ_ㅠ 덩치는 산만하지만, 귀여운 모습에는... ㅠ_ㅠ>

 


<ㅋㅋㅋ 표정에 빵! 터졌었다!!!>

 

 

<엔딩인 듯.. 배경으로봐서 프린세스가 된 듯하다!!! +_+ 설마 진?>

 

 

<모양새가 왠지 요정계나 정령계 엔딩? ~_~???>

 

 

<프메에서 빠질 수 없는 결혼~~ 나도 야근에 쩔어서 집에 돌아와도 수고했다며 꼬옥~ 안아줄 사람을 만나고 싶다. ㅠ_ㅠ>

 

 

 

<평일에 이런 모습을 연출해보고 싶다!!! T^T  부러우면 지는건데... "넌 이미 죽어(?) 있다!">

 

 

<딸과의 여행도 잊으면 안돼지!!! >_< (온천은 서비스샷;;;)>

 

 

 

이렇게 이미지들을 보다보니... 정말 조금은 해보고 싶어진다. -ㅅ-;;

(벌써부터 몰려드는 귀챠니즘은 어쩔껴? 엉? -_  -a)

난 아이폰으로 나온다면 한번쯤 해볼 것 같다.

그 때는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우리 아이의 사진도 찍어서 포스팅 할 수 있지 않을까? ^^*

(아... 예전에 아빠 이름을 성-'아' 이름-'빠'... 딸은 '따'-'알' 로 지었던 기억이 스쳐지나간다 -ㅅ-;;;)

 

 

<이젠 휴식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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