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 민트 후기

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 민트 후기

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 후기

갤럭시S8 구입 이벤트로 삼성몰에서 이용이 가능한 5만원 쿠폰을 받았다. 무선충전기는 이미 구입을 했고 다른 제품들을 찾다보니 그렇게 손이 가는 제품이 없었다. 그래서 정품 케이스는 어느정도의 마감을 보여줄까 궁금해져서 알칸타라 케이스(ALACANTARA)를 구입했다. 남자의 색 민트로 선택했다.



독특한 촉감의 알칸타라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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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악세사리 정품 패키지를 따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패키지에서 딱히 독특한 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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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케이스를 꺼내고 전체적인 모습을 본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재질이다. 흔히 말하는 세무랄까? 벨벳 느낌이랄까? 부드러운 극세사 같은 느낌의 재질을 가지고 있다. 라운딩 되는 부분에서 조금 뭉치거나 마감이 아쉬운 부분이 보이기도 하지만 케이스를 씌우면 큰 상관이 되지 않을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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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부는 별다른 처리없이 형태만 살짝 바꿔놓은 모습이다. 재질 때문이긴 하겠지만 조금은 허술한 느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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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8 알칸타라 케이스에서 포인트가 되는 점은 카메라와 지문인식 부위의 마감이다. 스틸 재질을 이용하고 있고 마감이나 핏은 상당히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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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통으로 뚫어놓은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알칸타라의 재질로 더 디테일한 모습을 만들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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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갤럭시 S8 오키드 그레이를 민트에 씌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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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만 볼 때와는 달리 역시 갤럭시 S8을 끼우고보니 마감이나 핏의 느낌이 살아난다. 라운딩된 모서리의 처리와 재질감이 상당히 독특한 느낌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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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부의 직관성은 좀 떨어진다. 하지만 촉각으로 위치를 인지하는 부분이나 실제로 버튼을 사용하는 느낌에서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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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재질로 마감한 카메라 부위이다. 지문인식 센서를 사용해보면 케이스를 이용해 가이드가 잘 되면 불편이 줄어든다. 그런 의미에서 알칸타라 케이스의 구분과 가이드는 꽤 마음에 든다. 다만 갤럭시 S8과 맞닿는 부위가 스틸재질 그대로라는 점이 조금은 불안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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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기능 부위는 오픈형이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윗쪽의 센서를 위한 구멍 마감은 깔끔하게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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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8의 라운딩에 대응한 라인과 마감은 상당히 괜찮다. 거기에 독특한 재질감도 알칸타라의 특징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다만 재질의 특징상 오물과 때가 묻을 수 있고 처리가 애매할 것 같다는 걱정이 들기도 한다. 특히 나처럼 손에 땀이 많은 사람들은 유사한 재질의 사용 기억을 떠올려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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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급속무선충전기를 통한 무선 충전도 문제 없다. 무선 충전기의 가죽재질과 함께 조금 더 미끄러운 느낌을 가지지만 딱히 부담되거나 거슬리지는 않는다.


삼성 정품이고 독특한 재질감을 가진 알칸타라 케이스이다. 다만 완성도나 재질의 특징등을 고려해도 조금 높은 가격이라는 점이 걸린다. 이벤트 쿠폰을 이용해서 확인해보고자 구입을 하기는 했지만 굳이 돈을 다 들여서 구입할 이유는 없을 듯한 제품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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