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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Five! 5G를 통해 쉽게 다가서는 KT의 5G 기술

오지? 5G? 최근에 새롭게 많이 들리는 말이 5G일 듯 합니다. 4G는 LTE로 이미 우리가 사용하며 빠른 통신을 누리고 있는데, 5G는 또 도대체 무엇이란 말일까요? 쉽게 말하면 4G보다 더 빠른 통신환경을 말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빠른데? 5G는 왜?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5G처럼 더 빨라져야 가능한 기술들도 있습니다.

어렵다구요? 이미 여러분의 생활 곁으로 5G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박서준이 손을 마주치며 Hi Five! 5G로 알려주는 쉬운 5G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5G의 기술이 녹아 있었던 평창 올림픽

최근 친근한 이미지의 박서준이 등장하는 광고를 보셨나요? KT가 2018년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Hi Five 5G! 5G를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느낌입니다.


KT는 이미 5G를 오래 전부터 준비해오고 있었습니다. 2017 MWC 현장에서도 직접 5G를 느껴보기도 했었는데요. 이번 평창 올림픽에서 실제로 구현되었던 많은 기술들을 이미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스마트 기기등을 통해 평창 올림픽의 중계를 좀 더 실감나고 TV의 앵글이 아니라 나만의 앵글로 실감나게 볼 수 있는 기술들이 많았습니다. 쉽게 생각해보면 타임슬라이스 기능을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마트기기에서 볼 때는 매트릭스의 한 장면처럼 천천히 빙글빙글 내가 원하는 장면과 앵글을 골라가며 편하게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직접 이용할 때는 큰 기술을 느끼지 못하지만 타임슬라이스에는 5G가 숨어있습니다. 20-40여개의 카메라를 동시에 촬영하고 스마트 기기로 보내서 구현해야 가능한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매트릭스의 유명한 장면을 위해 수십대의 카메라를 이용한 것을 떠올려보면 쉬울 듯 합니다. 데이터를 전송하는 속도가 느려지면 버벅이며 원활한 구현이 어렵게 됩니다.


평창 올림픽 개회식의 LED 비둘기도 선수들의 시점에서 경기를 더 실감나게 즐길 수 있었던 싱크뷰, 타임 슬라이스 모두 5G의 기술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기능들이었습니다.


빠르고 안정적인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기술. 무엇보다 결국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기분좋고 행복하게 손을 맞댈 수 있는 5G. HI Five! 5G를 기분좋게 외쳐도 좋은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평창 올림픽에서 시범적으로 5G를 선보인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5G의 활용은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판교에서 운행중인 자율주행 버스도 그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야구나 스포츠 좋아하시는 분들은 스마트폰으로 좀 더 실감나는 상황을 즐길 수 있으니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원 KT 구장은 5G의 설비가 갖춰져 있어서 싱크뷰를 통해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를 좌석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놓칠 수 없는 것이 VR, AR가 같은 가상현실에서 5G의 빠른 속도는 빛을 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 많은 정보들을 서로 나누어야 더 실감나는 가상현실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5G가 필수가 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사람을 향한 기술, 사람과 사람이 손을 맞댈 수 있는 5G

KT는 이미 슬로건을 피블.테크놀로지.KT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평소 기술은 사람을 향해 있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KT의 슬로건과 딱 맞아 떨어지기도 하는군요.


5G가 아직은 상용화가 되지 않고 조금은 멀게 느껴집니다. LTE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5G를 통해 더 나아진 경험, 더 즐겁고 행복한 상황을 기대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Hi Five! 5G,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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