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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는 컴퓨텍스 2013에서 하스웰과 WQHD 스크린으로 리프레시한 Asprie S7 울트라북을 발표했는데요.

Aspire S7은 2560 x 1440 스크린으로 대체되었는데 유럽 같은 특정 지역들에서 기본으로 제공되고 다른 지역들에서는 1080p 스크린이 제공된다고 하는군요. 흠... -ㅅ-;;





사실, 작년에 발표된 Aspire S7은 11인치와 13인치 모델들로 발표되었었고 올해는 13 인치 모델만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되는 상황입니다. 에이서는 Aspire S7을 하스웰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 했고, 배터리도 35Wh에서 47Wh로 용량이 더 키웠네요.

 

중급 울트라북 S3도 리프레시했다고 하는데요. Aspire S3는 S7과 같은 외양에 고릴라 글래스가 빠졌으며, 무게가 1.3kg에서 1.63kg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무게는 옵션 사양인 NVIDIA GT735M 그래픽과 1TB 하드 드라이브 같은 더 강화된 부품들 때문에 발생했다고 하는군요. S3는 하스웰 CPU와 1080p IPS 터치스크린을 제공합니다.


Aspire S7-392는 유럽에서 1,450 유로에 7월 중 판매될 예정이고,

Aspire S3는 7월 중 유럽 시장에 999 유로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출처>에 가보면 핸즈온 동영상도 있는데, 아무리봐도 이 녀석 시리즈는 마감이나 디자인 느낌이 싼티가 나서 정이 안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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