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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정규2집을 냈구나... Oh!!!>



<티저 뮤직비디오_ 잠깐이라도 음악을 들으면서~_~ 유후~~~>



오후에 일하다가 잠시 블로깅을 하는데... 이거야... -0-;;
정말이지 스타의 파워, 거기다 "오빠~ 오빠~ 오빠~"를 노래 속에서 불러대는 소녀시대의 파워란!
어디를 가건 인기 검색어와 검색 상단을 차지하고 있다니... ㄷㄷㄷ;;
거기에 걸맞게 수도 없이 많은 게시물들이 쏟아지는 모습에는 정말이지 놀랄 수 밖에는;;

사실 그때 도대체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리마커블하고 자극적인(?) 동작들로
수많은 오빠들을 설레이게 만들지 궁금했지만,
격무구간이라 -ㅅ-;;;



<복고풍이 섞인듯 하지만, 바지 길이는 참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ㅠ_ㅠ>



나이스 타이밍?

<글을 쓰고 있는데, 알라딘에서 위와 같은 정보를 날려주는구나!!! ㅎㅎㅎ;;>



이제 본격적인 잡생각...

집에서와서 음악을 듣고 있다보니 자연히 볼륨을 높이게 되는구나~ 얼씨구~_~
하지만, 견눈엔 똥만 보인다고 했던가...
듣고 있다보니 왠지 머리 속에서 게임과 연관이 자꾸 되고 있다. -_-;;


가장 먼저 떠오른 게임은 역시나 DJ2MAX!!!


음악에 맞춰 신나게 떨어지는 노트들! >_<
Oh!를 들으면서 Oh~oh~oh~oh~ 리듬에 키들을 두두두두~ 난리면 왠지 스트레스 확~ 날아갈 것 같다!!!
거기다 사실 듣다보니 이걸 맘먹고 레벨 올려버리면....;;;;
하드코어도 나오지 않을까? ㄷㄷㄷㄷ;;;



그리고 생각해보니 소.시는 이미 게임과 관계가 있지 않은가?

넥슨 홍보모델로 활동했었다~!!! +_+




<마비노기_연금술사>, <메이플스토리>, <버블파이터>, <던파>... 등등.
CF에서 뒷통수 치게 붕날라~ 가기도 하고, 여전사로 변신도해서 장미꽃 잎을 막 날리기도~_~ ㅎㅎㅎ
티파니의 마비노기 CF는 아직도 기억이 소록소록하다! ㅠ_ㅠ
(아... 추억이 방울방울 ~_~)




하지만 잠깐만 생각해본다면,
소시는 게임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기 보다는 홍보의 영역에서만 활동을 해왔다.
요즘은 스타들의 컨텐츠화가 활발하니 은근히 기대를 해보면 어떨까?




[ 잠깐.. 연예인들의 게임 속 모습들]















단순히 모델이나 OST를 참여한 형태가 아니라 게임의 컨텐츠로 되살아나서
새로운 BM모델이 되기도 했고, 엄청난 성공 케이스들이 된 것들이 아닐까?

두 게임다 너무 유명하고 사랑받지만,
뭔가 식상해지고 익숙해져서 루즈해지는 느낌이 있었지만 스타들을 절묘하게 접목시켜
굉장히 멋진 케이스를 만들어냈다!!!

특히, 프리스타일은 본인도 초반에 즐기다... 컴백했었지만... 부적응 -ㅅ-;;;
하지만, 저 분홍 캐릭터들이 어떻게 구현 되었나 도저히 궁금해서 다시 접속하게 만들었으니... T^T

(홍보나 OST등에만 활동한 스타들도 참 많지만... 여기서는 줄인다;; 팬분들 혹시라도 항의는 쫌;;)



만약 소시라면 과연 어떤 게임에 어울리게 녹아갈 수 있을까?
그냥 스쳐가는 이미지들로 짧게 생각해본다... (요새 몇시간 못자고 있다... ㅠ_ㅠ)


  
1.

복고에 히피삘~ 알록달록 아바타 꾸미는 재미가 쏠쏠하겠다~ ㅎㅎㅎ
(근데, 요즘 그런 게임이 뭐가 있더라? -_-;;
나도 이제 올드유저에 속해지고 있는가보다... ㄷㄷㄷ)
'데뷰'는 어떨까?
지금이야 모르겠지만, 개발 초기부터 아바타 시스템이나 커스터마이징은 좋았으니~
아! 저런 복장은 '아스트로레인저'도 살짝?  -  0-;;

 
2.

스포츠! 빙고! +_+ㅋ
내가 만약 야구게임의 PM이었다면 이 이미지를 보는 순간 쨉사게 움직였을 것 같다!
언더그라운드삘의 거친 포스넘치는 게임은 쫌;;;
열기와 에너지를 표현하거나 조금은 남성적인 게임이라면
소시가 부족한 부분을 꽉! 채우는 응원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마구마구' 마구 떠오르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연이 좀 있는 N모사의 '슬러거'쪽에 한표~!!! ㅎㅎㅎ




3.

이 장면을 보면서 참 안타까운 게임이 하나 떠오른다.
우리의 조석님까지 프로모션에 참가했었지만,
탄력받지 못했던 그 게임...
'에어로너츠'...
지금은 모르겠다.
하지만, 클베/오베 기간동안 즐겨본 바로는 멋진 시스템이나 초반 가이드에도 불구하고
비행이라는 장벽을 넘지 못해
조금은 매니악하게 흘러 버렸던 듯한 아쉬운 게임...

생각해보니 넥슨에서도 근간에 붕붕~ 나르는 녀석이 나왔었는데~_~
타이밍 문제였었나?




4.

솔직히, 연애시뮬쪽의 게임이 떠오르도록 모에가 넘쳐나는 장면인게 사실인데...
난.... 왜..... 왜.....
'굽네XX가 게임도 만들었나? -ㅅ-;;;'
라는 생각을 잠시하게 되었을까?
=3=3=3=3=3




음악을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리듬이 타지고,
그러다보니 디제맥스가 떠올랐고,
그러다보니 생각이 팔딱 뛰어서 이렇게 흘러버리는구나;;;
나보다 더 잘 어울리는 게임들을 매치시켜줄 사람들이 있겠지~_~
(좀 더 풍성한 내용으로 꾸며볼랬는데... ㅠ _ㅠ 월급쟁이의 비애.. T^T)


<!!!>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며, 소녀시대 및 거론된 특정게임에 대한 홍보나 비하의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사실은 소심하게 소곤거려보아요... ㅠ_ㅠ)
        다양한 의견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격렬하고 지나친 관심과 표현은 자제;; 쫌;; 굽신(_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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