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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뜯어본 LG G7 ThinQ(씽큐) 후기

솔직하게 뜯어본 LG G7 ThinQ(씽큐) 후기

LG G7 ThinQ(씽큐, 이하 G7)을 경험해보게 되었습니다. 출시 타이밍이 조금 애매하지만 여러가지 USP(Unique Selling Point)를 품고 등장했습니다. 실제로 어떤 기능과 변화들이 있는지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출시전부터 장점들이 많이 들려왔지만 광고의 포장이 조금 과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LG G7의 마케팅 메세지에 맞춰 좀 더 뜯어본 후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완성도 높인 디자인

전체적인 디자인은 최근 V30을 닮아 있습니다. G시리즈와 V시리즈가 간극이 줄어들고 있기도 하지만 G7부터 라인의 차별을 더한다고 하니 기대를 해봐도 좋을 듯 합니다.


LG G7의 전제척인 디자인 느낌은 완성도가 높아졌다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기존 제품에서는 사이드 처리가 조금 아쉬워서 까끌한 촉각을 남기기도 했었는데 G7에서는 보완을 한 듯 깔끔해졌더군요.

무게와 그립감에서도 괜찮은 느낌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자인의 큰 변화는 없지만 작은 부분들에서 완성도를 높인 부분은 칭찬할 부분이었습니다. 후면 버튼이 사이드로 옮겨가기 시작하면서 지문센서만 후면에 남겨진 부분은 아쉽더군요. 아직 다른 브랜드에서도 대안을 찾아가는 중이지만 후면버튼을 제안했던 LG에서 또다른 대안을 제안했으면 좋을 듯 했습니다.


시간제한 슈퍼브라이트와 의미가 모호한 뉴세컨드 스크린

LG G7에서는 슈퍼브라이트 디스플레이라는 1,000니트(nit)의 밝기를 지원합니다. 야외의 밝은 빛에서 화면이 어둡게 보이는 상황에서도 1,000니트의 밝기로 더 밝게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다만 1,000니트의 밝기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3분. 울트라맨, 메칸더V처럼 시간 제한이 걸리는 필살기같은 느낌입니다. 슈퍼브라이트 디스플레이에 시간 제한이 걸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OLED에서 다시 LCD로 회귀한 패널을 떠올려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전력 효율을 높이고 여러 장점을 가졌다고는 하지만 발열과 높은 니트에서의 패널에 생길 스트레스를 떠올려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3분 시간제한 부스트 같은 슈퍼브라이트를 전면에 내세우는건 조금 무리수 같아 보입니다. 야외에서 카톡이나 문자, 음악 변경 등 아주 잠깐의 조작에는 유용하겠지만 검색이나 조금 길게 사용하기에는 밝았다 다시 어두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테니 말이죠. 특히 발열이 높은 게임을 할 경우 3분이 아니라 더 짧아질 듯 합니다. 그냥 1,000니트로 밝다라는 메세지보다 3분의 제한시간을 명확히 하고 활용성을 어필한다면 좋을 듯 합니다.


기본적인 디스플레이 성능은 M+LCD를 채택해 기본적인 밝기도 좋아졌고 색도 잘 잡아낸 느낌입니다. LCD가 OLED를 대체할 수 있을 지? V시리즈에서 다시 OLED를 채택할 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기다려봐야할 듯 합니다.


다음은 노치 디자인을 살펴봤습니다. 뉴세컨드 스크린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 뉴세컨드 스크린인지는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노치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화면 비율을 높이는 시도는 좋습니다. 하지만 분리되어 기능하던 세컨드 스크린의 이름을 붙이는건 무리수였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기본 설정이 사용자 색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 만나게 되는 경험에서 노치 디자인이 아니라 노치를 없앤 느낌의 스크린을 만나게 됩니다. 색을 입혀 노치가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게 기본인 셈입니다. 그런데 이 설정에서 앱을 실행하면 노치가 등장합니다. 홈화면 등에서만 노치가 없어보이게 만드는 효과일 뿐입니다. 뭔가 노치를 적용한 이유가 모호해지는 느낌이더군요.


설정에서 앱 기본 색상 옵션을 적용해 노치를 켜두면 앱을 바꿔가며 사용해도 오히려 익숙한 느낌이 들더군요. 기본 설정에서 노치를 숨기고 싶었을까요? 이런 옵션이 있다는 것을 찾게 만들고 싶었을까요? 노치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에 따른 문제지만 저는 굳이 이유없는 노치 적용과 괜히 복잡해진 옵션이라는 생각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노치가 적용되는 영역은 디스플레이 패널을 직접 이용하고 있습니다. 곡선이 연속되어야하는 부분에서 곡률이 조금 어색하더군요. G6가 처음 등장할 때 화면 모서리가 균일하지 않았던 느낌처럼 조금 어색한 느낌이 남습니다.


붐박스? 짠내나는 노력만 보인다

이번에는 사운드를 경험해보기로 합니다. LG G7에는 붐박스라는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스마트폰의 진동을 이용해 소리를 키워주고 울림통을 이용해서 공진으로 더 큰 소리를 만들어낸다는 개념입니다. 사실 출시전 붐박스 기능을 전해 들었을 때부터 ?를 띄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울린다? 공명한다? 음질은???


붐박스를 경험해보니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LG G7에서 음악을 틀고 손에 쥐거나 공중에 띄워두면 뒷판이 울립니다. 이 상태에서의 음색은 탁하더군요. 아무래도 진동으로 소리가 뒤섞이고 갈 길을 못 찾는 느낌입니다. 손에 들고 스피커를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모노 스피커 이하의 뒤섞인 소리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런데 LG G7을 바닥에 놓으면 진동이 진정되고 스피커를 통해 덜 탁한 소리를 뽑아내더군요. 딱히 공진을 위한 공간을 두지 않아도 뒷판의 진동만 잡아줘도 소리가 안에서 튕기며 뒤섞이지 않고 쭉 뻗어나오는 느낌입니다. 소리가 조금 더 커지고 탁한 기운이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음색이 조금 나아질 뿐이지 뻥튀기 된 느낌은 남아있습니다.


급한대로 공진을 이용할 수 있는 택배 박스를 두고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소리가 커지고 방향성을 가지며 뻗어나오기는 합니다. 하지만 Quad DAC을 자랑하며 음색에 신경을 쓰는 회사가 만든 소리인가? 싶은 생각만 스치더군요. 똑같은 분량의 계란으로 얇고 넓게 구워내서 면적만 크고 계란맛은 빠져버린 느낌이랄까요? 처음에는 소리가 커지는 듯한 느낌이 있지만 아무래도 뻥튀기한 소리라서 그런지 조금 청음을 이어가니 귀에 무리가 오는 느낌이었습니다. 뭔가 모노 스피커로 짠내나게 쥐어나는 듯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몇 가지 상황에서 소리의 차이를 경험하는 동안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 한가지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거 들고 자기 전에 넷플릭스 어떻게 보지?’


쿼드덱은 하이파이가 들어가서 더 활용하기 좋아졌다고 합니다. 스트리밍 음원 FLAC 기준으로 30만원대(출시가)의 헤드폰으로 청음해봤습니다. 그냥 헤드폰 성능으로 좋아지는 정도의 느낌이 남습니다. 10만원 이하의 모니터링 이어폰(오디오테크니카)를 이용해서 청음해보니 소리가 오히려 불편하게 뭉개지더군요. V시리즈에서 DAC이 적용될 때부터 누누히 질문하고 있는 것이지만 얼마짜리 리시버를 이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을 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청음 환경이라면 큰 변화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전체 볼륨(음량)이 조금 낮게 잡힌 느낌도 있었습니다. 소리를 말끔하게 잡아주는 음량 영역대를 유지하는 것은 좋지만 몇 가지 리시버를 돌려 사용해봐도 음량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음량이 커지면 아무래도 리시버를 더 따지게 될 것이고 소리는 불안해지는데 그걸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좀 더 똑똑해지길 바라는 AI 카메라

LG G7은 듀얼 렌즈를 이용해서 역시나 광각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LG G7에서 좀 더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AI 카메라입니다. 이미 전 모델부터 적용이 되고 있지만 LG G7 카메라에서 내세울 USP로 AI가 남았습니다. 피사체를 AI(인공지능)으로 판단해서 최적의 필터를 입혀준다는 느낌입니다. 디테일보다 편리를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경험해볼만 기능입니다.


다만 AI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결과물 관리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더군요. 음료로 구분해서 촬영한 결과물은 색이 과하거나 조금 왜곡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커피가 아이스티처럼 보이고 원색 계열이 과하게 튀어버립니다. AI는 앞으로 더 똑똑해질 수 있기에 결과물은 호불호에 맡겨야 할 듯 합니다.

하지만 원본을 남겨주지 않는다는 점은 지적하고 싶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필터앱이 많은 시점에서 AI를 통해 촬영한 이미지는 활용이 어려워지기 때문이죠. 아웃포커스의 경우 촬영정보를 가진 결과물로 저장해뒀다가 변경할 수 있듯 AI도 원본 정보를 동시에 가지고 갤러리에서 선택할 수 있다면 활용이 더 늘어날 수 있을 듯 합니다. AI가 더 똑똑해져서 믿음이 쌓이거나 결과물 관리 방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굳이 추천하고 싶은 기능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촬영 결과물은 조금 나아진 듯 느껴집니다. 하지만 변화없는 모듈에서 역시나 쥐어짜는 인상은 어쩔 수 없습니다. USP로 적용한 기능들도 자랑하는 것에 비하면 아직 조금은 더 완성도를 높여야 할 듯 보이기도 합니다.


가장 이해가 안되는 것은? UX

한동안 LG 제품은 LG UX 버전을 이야기하며 홈런처와 기능들을 UX(User Experience)라고 알려왔습니다. 최근에는 메세지를 줄인 상황입니다. 왜 그럴까요? 몇가지 세팅하는 동안 답답함이 몰려왔던 부분을 살짝 이야기해보겠습니다.


LG 스마트폰의 경우 최근 앱서랍을 없애는 쪽으로 기본을 잡고 있습니다. LG G7에서는 앱서랍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정에서 옵션을 만들어 두고 있습니다. 두 가지를 모두 적용해가며 테스트를 해보니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되더군요.

우선 앱서랍을 사용하지 않는 홈화면을 이용할 경우 모든 앱을 화면에 뿌려놓고 관리하게 합니다. 설치된 모든 앱이 화면에 있으니 앱서랍이 필요없습니다. 앱서랍을 이용할 경우 사용자가 꺼내놓지 않은 앱들은 앱서랍에만 존재합니다. 앱서랍은 아이콘을 활성화해서 사용할 수 있고 구글과 삼성이 사용하는 독에서 위로 스와이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앱서랍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아이폰의 사용 경험과 유사해집니다. 앱서랍을 활성화할 경우 삼성(구글)과 사용 경험이 유사해집니다. 좋은건 다 준비해놨고 옵션이 있으니 알아서 사용하라는 메세지로 들립니다.


디스플레이에서 살펴봤던 노치의 적용도 유사한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은 사용자 설정이라 노치를 보여주지 않고 옵션이 있으니 선택하라는 메세지였습니다. 그렇게 상세 설정에 대한 옵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UX는 잘 가이드된 사용자 경험입니다. 사용자들이 별도의 학습 없이도 최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경험을 쌓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LG G7에서의 경험은 LG만의 명확한 경험을 남기기 부족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것저것 좋은 것들은 다 모아서 준비해뒀으니 알아서 선택해서 쓰면 돼’라는 인상이 남더군요. ‘이게 우리가 사용자에게 제안하는 경험이야’라는 자신감보다 ‘다 준비해놨으니 욕은 하지 말아줘’ 정도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 정제해서 최고를 제안하는 노련한 마케터 같은 느낌보다 그냥 뭔가 많이 아는 공대생의 느낌이랄까요? 디테일에서 완성도와 세련되지 못한 마무리가 아쉽습니다.


또하나 정말 이해가 안되는 기능은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입니다. 알다시피 삼성은 저 위치에 빅스비 버튼이 존재합니다. 자신들의 새로운 기능이자 플랫폼을 강조하기 위해 필요에 의해 버튼까지 만들고 사람들에게 욕 먹어가며 경험을 누적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LG G7에서는 뜸금없이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이 등장했습니다. 자신의 기술도 플랫폼도 아닌데 이게 굳이 왜 때문에 들어가야 했을까요? 차라리 ThinQ와 연관된 무엇인가가 등장했다면 납득이라도 했을텐데 말이죠.

그런 이유로 역시나 ‘남들 하는거니깐 일단 따라서 다 넣어보자’는 의미로 다가오더군요. 차후에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구글 어시스턴트는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네이밍입니다. LG에서 나름의 의도를 가지고 가전에서 ThinQ 브랜드와 이미지를 연결하고자 했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름은 ThinQ가 붙었는데 ThinQ스러운 점은 아직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뭔가 가전끼리라도 엮어주는 기능을 기본으로 다듬어서 보여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요? 나름의 빅피쳐가 있을테니 업데이트나 다음 모델에서 ThinQ스러워지기를 기다려봐야할 듯 합니다.


LG 스마트폰에서 잘 나온 폰이다. 하지만 담백해져야.

리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LG G7을 경험해보며 LG 스마트폰에서는 완성도가 높게 잘 나왔다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출시 타이밍을 놓고 보면 역시나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기존에 아쉬웠던 하드웨어의 아쉬움들도 잘 보완한 느낌입니다. 무게와 그립 등에서는 상당히 만족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살펴본 몇몇 USP들과 마케팅 메세지는 오히려 LG G7의 이미지를 혼동스럽게 하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제품을 포장하고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은 중요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포장만 거창하고 속을 들여다보니 점점 궁색해지는 느낌을 남기면 결국 제품에 대한 경험으로 남아버리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리뷰의 뜯어보기는 LG의 마케팅 메세지에서 포장을 미리 벗겨보고 솔직한 LG G7을 만나보자는 의도였습니다.

1,000니트로 야외에서도 밝아진 디스플레이지만 3분, 바닥에 놓으면 공진이 되어 소리가 커지지만 들고 사용하기에는 어색한 붐박스, 세컨드 스크린의 좋았던 장점을 덮어쓰는 의미불명의 뉴세컨드 스크린, 조금 덜 똑똑하게 보이는 AI 카메라, LG만의 자신감을 찾기 어려운 UX.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이익보다는 차별성을 위해, 포장을 위해 만들어진 마케팅 포인트들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포장을 보고 구매했는데 디테일이 부족해서 아쉬움을 남길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알릴건 알리고 숨길건 숨기라지만 팩트를 조각내 유리한 것만 강조하는 LG의 마케팅 메세지는 이제 충분히 경험한 듯 합니다. 좀 더 담백하게 소비자의 혜택들을 팩트로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리뷰에서 살펴본 포장 속 LG G7를 미리 알고 담백하게 만난다면 오히려 자신에게 활용하거나 응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늘어날 듯 생각됩니다. 기대치를 너무 부풀리지 않으면 오히려 장점들이 보이기도 하니 말이죠. 그런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잘 빠진 하드웨어에 이것저것 옵션을 바꿔가며 많은 것을 경험해볼 수 있는 LG G7 ThinQ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아래에서는 좀 더 합리적으로 구매하는 방법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KT Shop에서 구매하면?

5월 17일까지 사전예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LG에서 제공하는 사전예약 혜택들이 뭔가 많습니다.


우선 5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5번의 택하는 옵션이라면 개인적으로 무선 충전기를 추천하겠습니다.


전용 악세사리팩도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LG페이로 결제를 해야 진행되기 때문에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LG페이는 써보면 편하니 경험과 함께 악세사리를 챙겨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BTS 팬들은 이미 정해진 선택지겠고 나머지 사은품도 쏠쏠하니 알찬 느낌입니다.


나머지 혜택들도 있으니 해당되면 꼼꼼히 챙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LG에서 제공하는 사전예약 사은품과 별도로 KT Shop에서 LG G7을 구매하면 알찬 사은품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거기다 KT단독으로 제휴카드 2장의 혜택을 누려서 최대 103만원 할인이 가능한 카드 더블할인 혜택도 적용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KT Shop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포인트 활용 혜택도 놓치면 안됩니다. 제가 얼마전 아이패드 6세대를 KT Shop에서 구매하며 10만원 가량 할인을 받은 경험도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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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아르미 활동비를 받고 하지만 광고성 장점만 복사한것 같은 쓰레기 블로그 후기 보다 훨씬 객관적이라 참 좋네요. 끝까지 정독 하고 갑니다. 2018.05.17 10:1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감사합니다. 2018.05.17 13:39 신고
  • 프로필사진 Lee 좋은후기 잘 봣습니다. 2018.05.24 21:2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감사합니다. 2018.05.24 21:56 신고
  • 프로필사진 5559 장점을 안쓰셔서 제가 올립니다!
    저는.. 삼성쓰다 엘지를 써보면서 장점이 확실히 보이더라구요~

    1. 음질의 높은 퀄리티! 헤드폰 또는 이어폰 착용시 삼성은 발끝에도 못 미치며, 이게 휴대폰의 음질인가? 생각들 정도의 400만원 이상 고가의 플레이어 의 성능을 보입니다

    2. 삼성처럼 불필요한 어플이 없어 동급 성능 대비 속도가 확실히 더 빠르며 옛 날 엘지폰이야 1년쓰면 느려진다하지만.. 지금은 편견입니다^^;,(최적화가 너무 잘 돼있어요), 선택가능 한 옵션으로 불편함이 없으며(필효한게 생기면 어플 설치하면 됩니다^^), 엄청난 배터리 효율과 속도를 자랑함. CPU는 삼성 자체 엑시노스가 아닌 스냅드레곤이 들어가 확실히 좋아요~ 반명 삼성은 너무 기능이많아(90프로는 안쓰죠^^;) 느리고 배터리효율이 안좋아요..

    결론. 동급대비 빠르고 가볍고 얇고(간지..) 튼튼하고 배터리효율 좋으며, 딱 필요한 거만 있어서 깔끔하고, 음질이 좋다
    2018.05.28 08:47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저는 양쪽 다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마다 경험해보고 있습니다. 아이폰도 사용중이구요. 그렇게 비교하면 엘지의 단점들이 더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글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좋은 점을 담백하게 이야기해도 되는데 과하게 과장한다는 점입니다. 최근 M+LCD와 관련된 문제가 제기되는 것처럼 말이죠.

    말씀주신 장점이라는 것에 대해 몇가지를 다시 말해보겠습니다.

    1. 이어폰, 헤드폰 착용시 음질이 좋아진다.
    - 5559님께서 사용하시는 리시버가 궁금합니다. 저는 오디오테크니카 이어폰과 젠하이저 헤드폰으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평소 리시버로 달라지는 정도밖에 느껴지지 않더군요. (초기 제품은 번들 이어폰(쿼드비트)으로는 들을 수 없을 정도의 소리를 내기도 했었습니다.)
    - 엘지의 다른 사운드 제품도 경험하지만 음량을 제한하는 편입니다. 높은 음량에서 소리가 망가지는걸 막아버리죠.
    - 도대체 얼마짜리 리시버를 써야 업샘플링이 아니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는 지 sabre칩셋을 쓰는 초기 제품부터 엘지에 직접 문의를 넣고 있으나 대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지인들과 얘기를 나눠보니 50만원 이상급은 써야 소리가 조금 달라지더군요. 높은 저항을 필요로 하는데 그 정도 리시버면 다른 기기에서도 소리가 좋아집니다.
    - 삼성은 발끝에도 못 미치겠지만 애플 제품들과 비교하면 리시버를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애플에 한 표를 던지겠습니다.

    2. 삼성처럼 불필요한 어플이 없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도 초기 탑재 어플의 경우 처음 설치시 선택이 가능하고 아이콘만 있지 실제로 설치되어 있지 않는 앱들이 대부분입니다.
    - 동급 대비 속도가 확실히(?) 더 빠르다는건 어떤 기준인 지 모르겠습니다. 엘지가 최근 제품에서야 겨우 메모리에서 변화를 줬습니다. 삼성은 이미 사용하던 부품입니다. M+LCD를 채용했다고는 하지만 OLED와 LCD를 사용하는 모델에서 발열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 선택 가능한 옵션으로 불편이 없다? 옵션을 다 익혀야 하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삼성 제품과만 비교를 하시지만 애플의 경우 익히는 과정이 엘지의 절반 이상 수준이며 직관적인 이용이 가능합니다. 편할려고 사는 스마트폰인데 사용자가 일일히 공부하고 익혀야 한다는게 어패입니다.
    - 배터리 효율은 사용자 습관과도 연관이 많지만 엘지만 그리 탁월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최근에는 레퍼런스에 가깝게 런처를 만들어서 예전보다 나아졌지만 무거운 런처는 여전합니다.
    - 삼성이 너무 기능이 많다는 것은 엘지 디스하는 말입니다. 엘지는 그 비슷한 기능들을 다 가지고 있지만 사용자가 모른다는 소리니깐요. 삼성과 비교에서 배터리 효율이 엘지가 그렇게 뛰어난지는 제 경험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가 기능이 많기 때문이라는 말은 납득이 어렵습니다. 기본 앱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삼성을 사용할 때는 삼성의 기본 앱을 자주 사용하게 되지만, 엘지를 사용할 때는 다른 앱을 깔아서 쓰게 되더군요. (캘린더 앱만 해도 삼성은 다른 앱 필요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제 결론은 동급에 다른 선택지가 있다면 그 가격에 굳이 구입하고 싶지 않다.로 결론 내리고 있습니다.
    본인이 좋은 점이 있다면 선택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조금 더 생각해보면 그렇게 좋은 점들이 있고 광고하는 만큼 좋은 폰이라면 판매량이 더 늘어나야 할 듯 합니다.
    소비자들의 선택과 결과는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2018.05.28 15:39 신고
  • 프로필사진 G7 7일째 뒷유리깨짐 디자인. 그립감 다 좋은데 내구성이 떨어집니다. 앞면에 강화유리쓰는건 어쩔수없어서 보호 필름붙이는데 굳이 뒷면에 강화유리를 쓴건 이해가안가네요. 곡면이라 떨어지면 바로 파손입니다. 참고하세요.
    2018.05.28 18:2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7일째;;; ㅠㅠ 2018.05.28 18:37 신고
  • 프로필사진 하마비마을 전적으로 LG 제품의 안좋은점만 부각시키신 듯 보입니다. 각 개인마다 만족도는 다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오히려 노치 부분을 어색해 하는 유저들을 위해 옵션 설정을 둔 것이 맘에 듭니다. 사운드 또한 G6 및 V30 등과 비교해 보았는데 확실히 음질 및 음장이 많이 개선되었음을 느꼈습니다. 물론 맘에 안드는 점 및 개선이 필교한 부분이 많지만 전작과 비교했을때 분명 개선되고 있음을 많이 느끼네요. 삼성 및 아이폰도 주위에 많이들 사용하셔서 사용해 봤지만 그 닥 LG보다 좋은 점을 못느끼겠네요. 즉 LG도 타제품대비 더 좋은점도 모르겠지만요. 요즘 워낙 하드웨어적으로 평준화가 되다 보니 거기서 거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는 결코 LG가 삼성 및 아이폰보다 한참 아래로 여길만한 수준은 아니다라는 겁니다. 2018.05.30 22:4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안 좋은 점을 부각했다기 보다는 제목처럼 매체나 리뷰등에서 쉽게 만나는 좋다는 관점을 걷어내고 써 본 글입니다.
    전체적인 평가에서 저도 전작 대비 괜찮아졌고 좋은 폰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그걸 과하게 포장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죠.
    마지막 문장처럼 한 참 아래로 여기지는 않는데, 아직까지 굳이 LG폰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못 찾겠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2018.05.30 22:59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8.05.31 08:28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글의 의도를 명확히 파악해주시면 무조건 까는걸로 보이지는 않을 듯 합니다.

    노치는 나름의 장점이 되지만 제가 이야기 하는 부분은 이걸 왜 세컨드 스크린2로 불러냐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노치가 들어가는 이유를 명확히 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미 중국폰들에서 다 만들어놓은 옵션들을 그대로 적용한 것 뿐입니다.

    붐박스의 경우 글에서도 밝혔지만 그냥 까는게 아니라 경험해보니 이런 단점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해외 유투버 이야기를 하셨지만 국내 리뷰에서도 대부분은 비슷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하지만 따로 리뷰가 아니라 개인적인 채널로 이야기해보면 저랑 비슷한 의견들이었습니다. 쉽게 붐박스 좋다는 의견이 있는 리뷰에 있는 공정위 문구를 확인해보시면 조금 이해가 쉽게 될 듯 합니다.
    붐박스의 경우 소리도 크고 음질도 괜찮다는게 중론이라고 결론을 내리셨는데, 저는 그 중론을 만드는 의견중 살짝 부정적인 의견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론이 그렇다해도 저는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쿼드댁은 참 미묘합니다. 소리라는게 개인의 취향 영역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글에서 밝힌 것처럼 30만원대 리시버까지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글에서도 밝히 듯 저항이 큰 리시버에서 아무래도 직접적인 효과를 보는데 그 기준이 되는 가격대나 저항을 물어도 대답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 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레코딩은 저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인정하고 주위에서도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하지만 글 제목과 주제처럼 마케팅 메세지에서 부각하지 않아 글에서는 빠졌습니다.

    AI카메라는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브젝트나 상황을 인식하는 기준이나 그걸 표현하는 필터가 부족하고 특히 원본을 관리하는 모습을 주로 짚었습니다. 완벽한 모습이 아니니 깔건 아니고 긍정적인 혁신이라고 하셨는데, 완벽하지 않다는 말은 더 나아질 수 있다는 의미도 됩니다. 깐 거 아니고 오히려 LG한테 힌트를 준 것인데 듣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나 봅니다.

    구글어시스턴트 버튼은 빅스비가 좋으냐 구글어시스턴트가 좋으냐의 문제를 거론한게 아닙니다. 삼성의 빅스비 버튼을 닮아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삼성을 따라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삼성보다 먼저 내놓았으면 됩니다. 쉽죠? 삼성과 굳이 비교를 하자면 삼성은 구글 어시스턴트도 이용이 가능하고 빅스비도 이용 가능합니다. 엘지는 어시스턴트만 이용 가능하고 중국폰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버튼을 하나 더 만들었다면 나름의 철학이나 이유가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은 자신의 플랫폼인 빅스비를 위해 욕 먹고 있습니다. 갤럭시 S9 발표에서 부족했었다고 인정도 했습니다. 빅스비에 대해서는 저도 불편하다고 이야기해왔습니다. 엘지는 큰 의미없이 갑자기 들어온게 맞습니다. 다음 버전에서 계속 유지하느냐를 지켜보고 어떻게 바꿔가느냐로 판단해야할 문제입니다.
    듀얼카메라는 엘지가 최초로 시도했으니 애플이나 삼성도 비판 받아야한다? 비판은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난할 상황은 아니죠. 렌즈를 활용하는 방법이 서로 다르니 동일한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계속 거론하시는 애플이나 삼성은 듀얼 렌즈를 그냥 렌즈만 두 개를 넣은게 아니라 듀얼 렌즈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른 이익도 제안한다는 점입니다. 엘지는 그 동안 모듈도 동일하고 다른 기능을 제안하지 않고 있습니다.

    리플에서 '깐다'라는 표현을 계속 하십니다. 깐다라는 프레임에 맞추면 그냥 부정적으로 까는걸로만 보일겁니다. 하지만 리플에서 '비판'이라는 단어를 쓰셨듯이 비난이 아니라 비판으로 본다면 엘지가 놓치고 있고 개선해야할 점들도 보일 듯 합니다.
    2018.05.31 15:01 신고
  • 프로필사진 쥐도리 글 쓰신거 충분히 공감되네요 타사에비해 뒤떨어지는 부분들이 많죠 LG의 경우
    하지만 LG는 매니아의 마음으로 쓰는거아닌가요 ㅋㅋㅋㅋ (LG폰만 10년넘게 쓰는중)
    2018.05.31 16:53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그렇죠. 사실은 인정하고... 마음으로... ㅋㅋ 2018.05.31 18:03 신고
  • 프로필사진 LG G7 세월이 흘러도 붕어님은 여전히 납득할수없는 이유를 찾아서 LG를 까시는군요.
    앞부분에서 잠깐 언급한 칭찬은 반박용을 위한 면피용 글로밖에 안보이며
    다른 내용은 그렇다치더라도 음감까지 까시는거 보면 LG폰은 구려라는 선입견만 가득찬 글로밖에 보이지않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남긴 여러 리뷰들을 한번 되돌아보시고.
    자기 스스로 솔직한 리뷰라 자위하지마시길 바랍니다.
    2018.06.01 15:4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리플을 보면서 몇가지 생각이 떠오르는군요.

    세월이 흐르면 납득할 수 없는 제품이나 광고 메세지에 다른 의견을 낼 수 없는 것인가요? 세월이 흘러도 여전하기 때문에 바뀌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좋다고 말하면 면피용이고 실제 경험하고 아쉽다고 말하는 것은 선입견이 가득한 글인가요? 저는 선입견으로 글을 쓴다고 선입견이 아니라 생각이 굳어 버리신건 아닌가요?

    음감이 무엇을 의미하는 단어인지 명확하지 않지만 음량이 부족해서 단점이 될 영역을 제거해버린 느낌이 든다는게 뭐가 선입견이라는 말인가요?

    끝으로 자위 하라마라 왜 훈계하듯 이야기 하시죠?
    제 글을 보면서 자위는 안하지만 최소한 돈 때문에 자신을 속이지는 않아서 부끄럽지는 않습니다.
    2018.06.01 17:02 신고
  • 프로필사진 임피드 G7 이용자로서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글 제목 그대로 광고 포장 없이 주관적으로 다른 리뷰와 다르게 참 잘 써주셔서 정독 하고 갑니다. :) 진지하게 읽다가 마지막 KT G7개통 광고에서 빵 터졌습니다. :) 2018.06.02 16:2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그래서 글에서 섹션을 나누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리뷰만 봐주셔도 됩니다~
    2018.06.02 18:20 신고
  • 프로필사진 유익찬 요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저는 원래 삼성쓰다가 기업윤리가 저질이라 아이폰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싫어하기 때문에 써 보고 욕하자며 바꿔 본 것이고 이제 충분히 알았다 판단했습니다. lg는 목록에 없었지만 최근 일제강점기 때 유일하게 독립군자금을 대 준 기업이라는 말을 듣고 긍정적으로 접근해 보고자 목록에 넣었죠. 전체적으로 글을 보니 상당히 자세하고 꼼꼼하게 기록했다는 생각에 먼저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다만 저 처럼 이 폰을 생각한 사람이 읽으면 80%이상은 “사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겠더군요. 긍정보다 부정이 80이상이라는 느낌이더군요. 여튼 거품을 빼고자 글을 썼다고는 하지만 편견이 글 전체에 많이 스며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6.04 08:4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인터넷에 LG폰은 좋다는 글이 많아서 조금 더 솔직하게 글을 쓰는 편입니다. 편견으로 보인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오래도록 경험이 쌓이다보니 그렇게 되나 봅니다. 2018.06.04 08:51 신고
  • 프로필사진 oRZo 그거 아세요? 실수가 1번이면 용서해주는데 2번은 용서 못해줘 라는말 무슨말이라면 2번 이상 실수한 사람이 ♬♪♫게 많다는거
    엘지핸드폰 1 -2년 사이에 터진적있어요?
    스마트폰이 문제입니까 사람 목숨이 더귀하지
    스마트폰 폭발 실험도 리뷰하면 내가 이글만 보고 평생을 살게요 ㅋㅋㅋ

    난 2 년 3년 뒤에 사건사고 없으면 갈아탈랍니다 ㅋㅋㅋㅋ
    자국폰 쓰고 싶으니 애플은 패스
    2018.07.06 18:1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이 글 보면서 평생 안 사셔도 되니 그냥 아무거나 사 쓰세요. 2018.07.06 19:22 신고
  • 프로필사진 진짜 붕어네 상당히 의도적으로 안좋은쪽으로 유도하는 글이네요. 가장 웃긴내용은 앱서랍과 홈화면 선택을 뭐 저리 단점으로 적어놓으셨는지 웃기네요. 앱서랍이 편한사람과 아이폰 유져처럼 홈화면이 편한사람이 따로 있는데 선택지를 주는게 가장 좋은 선택 아닌가요? 그 내용읽고나서 그냥 까려고 적은 글이구나 느껴지네요. 뭘 이유 만드느라 구구절절 거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웃고가네요 2018.10.22 01:0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웃으셨다니 다행이네요. ^^ 2018.10.22 0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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