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방송장비 필수템 웹캠, 주목하자! 로지텍 C922, StreamCam!

최근 개인방송들이 늘어나면서 개인방송장비들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거기다 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 수업과 근무가 늘어나면서 웹캠은 이제 하나쯤 구비해야하는 필수장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국민 웹캠으로 할만한 로지텍 C922와 로지텍 StreamCam을 비교해가며 살펴보겠습니다.

 

누구에게나 편하게 권할 수 있는 로지텍 C922

로지텍 C922는 이미 많은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소문났던 제품이고 코로나19 이후 업무와 수업용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 최대 해상도 : 1080P / 30fps(FHD) - 720P / 60fps(HD)

- 초점 유형 : 오토포커스

- 렌즈 기술 : Full HD 유리

- 내장 마이크 : 스테레오

- 시야각 : 78도

- 케이블 길이 : 1.5미터(USB-A)

- 배경 변경 가능(Personify 지원)

- 편집 프로그램 : 3개월 무료 프리미엄 XSPLIT 라이센스 제공

 

등의 스펙과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기 잘 갖춘 스펙을 확인할 수 있고 스트리밍을 위한 지원도 잘 갖추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로지텍 C922 본체와 미니 삼각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본은 모니터에 클립처럼 거치할 수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편리하면서도 탄탄하게 거치되는 구조입니다.

 

미니 삼각대를 이용할 경우 좀 더 자유로운 장소에 위치헤서 로지텍 C922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삼각대나 셀프봉을 이용하는 퀵슈 규격과 같기 때문에 다른 삼각대에서도 편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미니 삼각대는 이렇게 접어 일각대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로지텍 C922을 모니터에 설치한 모습입니다. 편하게 원하는 위치에 걸어주듯 거치하면 됩니다.

다만 로지텍 C922의 경우 좌우 회전이 안되기 때문에 중앙 위치를 잘 감안해주셔야 할 듯 합니다.

 

로지텍 C922는 가로 방향(Landscape)에 고정된 웹캠입니다.

그리고 좌우 회전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고정된 프레임으로 사용할 때 좀 더 유리한 모습니다. 업무용 화상 회의나 정기 스트리밍 등의 기본 카메라로 사용하기에 적당해보입니다.

1080에서 60fps는 지원하지 않는 점도 고려해보셔야할 듯 합니다.

그래도 일반적인 사용과 기본적인 스트리밍, 고정용 메인 혹은 보조 카메라 등으로 이용하기에 모두 좋은 특징을 보여주었습니다.

 

본격적인 선수(?)들을 위한 로지텍 StreamCam

로지텍 StreamCam은 범용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로지텍 C922과 비견하기 좋은 모델입니다.

 

- 최대 해상도 : 1080P / 60fps(FHD)

- 초점 유형 : 오토포커스 / 얼굴 인식 자동 초점

- 렌즈 기술 : 프리미엄 Full HD 유리 렌즈 F/2.0 초점길이 3.7mm

- 내장 마이크 : 노이즈 감소 필터가 잇는 무지향성 마이크 2개, 스테레오 또는 듀얼 모노

- 시야각 : 78도

- 케이블 길이 : 1.5미터(USB-A)

- 배경 변경 가능(Personify 지원)

- 편집 프로그램 : 3개월 무료 프리미엄 XSPLIT 라이센스 제공

 

로지텍 StreamCam은 C922과 스펙등이 비슷하지만 이름처럼 스트리밍에 좀 더 강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화질과 몇몇 기능, 편의를 강화한 업그레이드 모델 정도로 생각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로지텍 StreamCam의 구성품은 본체와 다목적 거치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에서 살펴본 로지텍 C922처럼 로지텍 StreamCam의 거치대는 퀵슈를 함께 지원하지 않습니다.

만약 필요한 경우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 거치대가 상당히 좋은 기믹에 편리한 사용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이용해보며 생각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똑똑한 거치대 덕분에 좌우 횡이동은 물론 삼각대처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삼각대보다 높이 등에서는 차이가 있겠지만 고정 능력과 움직임이 좋아 어지간한 사용성은 커버할 정도입니다.

 

또한 거치대가 잘 펴지기 때문에 일각대처럼 이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로지텍 StreamCam은 작은 USB-C 포트로 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데스트탑에 작은 USB-C 포트가 있다면 그대로 연결해주면 됩니다.

 

만약 데스크탑이나 작은 포트가 없는 곳이라면 USB-C to A 젠더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로지텍 StreamCam을 실제로 설치한 모습입니다.

디자인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모습입니다. 컬러는 블랙도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대로 선택하셔도 될 듯 합니다.

로지텍 StreamCam은 설치시 조금 살펴봐야할 점이 있습니다. 로지텍 StreamCam는 세로 모드도 지원하기 때문에 방향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위와 같이 logi 로고가 오른쪽으로 가야 가로 프레임이 됩니다.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모니터 같은 직사각형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로지텍 StreamCam은 1080 60프레임은 물론 마이크에서도 신경을 쓴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좌우 회전뿐만이 아니라 앵글의 자유도를 상당히 높은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 오토 프레임으로 사람을 항상 중앙에 잡아주기도 하고 스마트 오토 포커스와 자동 노출 조정 등 다양한 편의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별도의 복잡한 세팅 없이 전문가 못지 않은 스트리밍 기능을 갖추게 됩니다.

복잡한 세팅은 로지텍 StreamCam에 맡기고 스트리밍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모델입니다. 이미 많은 유투버, 스트리머들이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뛰어난 성능의 로지텍 캡쳐, 이거 하나면 나도 전문 스트리머

로지텍 캡쳐(다운로드)에서 다운 받아 설치하시면 됩니다. OS에 따라 알아서 클라이언트를 설치해주니 편하게 설치해주시면 됩니다.

 

로지텍 StreamCam과 C922로 테스트해봤습니다.

전체적인 UI가 직관적이고 편리했습니다. 처음 만져보는 웹캠 프로그램인데도 어려움 없이 하나씩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워터마크, 텍스트 오버레이, 장면효과(필터) 등도 실시간으로 그리고 편하게 지원합니다.

 

로지텍 캡쳐의 사용법은 위의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화면 아래쪽의 레이아웃을 잘 선택하면 입력 방식에 따라 다중 화면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스플릿 프로그램이 필요없을 정도로 편하게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입력이 두 개까지 가능하니 웹캠 두 개로 다양한 구성을 생각해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손쉽게 구성도 가능하기 때문에 중요도의 비중도 손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지텍 StreamCam의 경우 세로 모드도 지원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용 콘텐츠에 맞추거나 세로가 필요한 환경에서 적절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개인방송장비로 웹캠, 그 중에서 로지텍 C922과 로지텍 StreamCam을 같이 살펴봤습니다.

둘 다 충분히 스트리밍 장비로 손색이 없으면 강력하면서도 편리한 사용을 장점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로지텍 캡쳐는 손쉬운 사용성에 생각보다 강력한 기능으로 어지간한 스트리밍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듯 했습니다.

 

로지텍 C922, 로지텍 StreamCam, 개인방송장비을 생각중이라면 웹캠으로 하나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 본 글은 리뷰를 위해 제품대여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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